스토리

강소기업 ㈜윌러스표준기술연구소 소개


 

중소기업 최초로 차세대 무선 통신 및 멀티미디어 코덱 분야 국제표준 채택 성과를 달성한 표준 전문 강소기업 ㈜윌러스표준기술연구소를 소개합니다.

 

㈜윌러스표준기술연구소는 LTE, 5G, Wi-Fi, MPEG 코덱 표준 핵심 및 응용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위해 국제 표준화 전문가들을 중심을 2012년도에 설립되었습니다.

 


 

주로 연구하고 있는 R&D 활동으로는 차세대 무선랜 표준기술과 이동통신 표준기술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WILUS는 창립 초기 단계부터 차세대 무선랜 표준 기술 개발에 집중해 왔으며, 그 결과로 6세대 무선랜 기술인 IEEE 802 11ax HEW(High Eficiency WLAN)의 원천기술 확보 및 SEP 포트폴리오 구축에 성공하였습니다. IEEE 802 11ax 표준규격 마무리 작업과 함께 6세대 무선랜 서비스 및 제품 시장이 개화됨에 따라 2018년 하반기 무렵부터 7세대 무선랜 기술인 EHT(Extremely High Throughput) 논의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또한 EHT는 최대 전송용량 증대를 목표로 최소 30 Gbps 이상으로 빠른 무선랜 전송 속도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다양한 시나리오 지원을 이한 멀티링크 동작, TB PPDU 구조 등의 EHT PHY/MAC 핵심 원천 기술 확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7세대 무선랜 표준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해 SK텔레콤(주)과 함께 추진중입니다.

 

이동통신 표준화는 3GPP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3GPP RAN(Random Access Network)WG1을 중심으로 LTE LAA(Licensed Assisted Access), 5G NR 및 NR-U (NR Unlicensed Spectrum)의 표준 개발에 참여하였습니다. 면허대역과 비면허대역을 함께 이용해 무선데이터를 전송하는 기법 LAA 기술의 비면허대역에서의 무선자원 경쟁 및 채널 접속 기술 분야를 중점을 개발하였습니다.

 

현재 LAA 기술은 미국의 주요 이동 통신 사업자들에 의해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으며 아이폰 등 최신 스마트폰에도 지원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기존 5G NR 단말 대비 사양과 복잡도가 낮은 저복잡도 단말의 5G 지원, 커버리지 향상과 관련된 기술 제안 및 초고주파 대역에서의 5G NR 확장 적용을 위한 기술 제안이 수행 중에 있습니다.

 

㈜윌러스표준기술연구소의 향후 계획은 무선랜 및 이동통신 표준이라는 차세대 무선 네트워크의 두 핵심기술의 표준화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며, 표준화 및 기술 수익화를 위한 전문 인력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보유 중인 ICT 표준 기술의 전문성과 인공지능 등 다양한 기술 분야와의 융합을 통한 신제품 및 신기술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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